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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중앙뉴스] 학교 측의 안전 관련 대책은?
김서연 기자 | 승인 2014.06.02 16:47

<REP> 최근 세월호 사고 이후안전불감증 문제가 계속해서 지적되고 있습니다여느 때보다 안전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도 높아진 상황입니다.

 
<INT> 곽규열 국제물류학과 안전에 대한 믿음이 불안함으로 바뀌는 것도 있고매뉴얼을 잘 지키고사전 방지 같은 것도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 같아요.
 
<INT> 김효미 조소과 아무래도 요즘에 안 좋은 일이 되게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화재사고도 그렇고 세월호 사건도 그렇고 안 좋은 사건도 많은데 그런 거에 대해 안전에 대한 그런 대처가 되게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REP> 이에 본교 학생지원처와 달려 총학생회는 안전관련 현수막을 설치하였습니다또한 안전관리팀은 지난 23일부터 4차례에 걸쳐 학생자치공간과 연구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하였습니다이번 안전점검으로 동아리실 창문의 부착물을 떼어 시창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INT> 장수영 안전관리팀 계장 실험실을 포함한 모든 연구실은 법에서 규정하는 연안법을 따라서 점검을 하고 있고요연구 종사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칙들이 잘 되고 있는지시설들이 안전하게 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고요학생자치공간인 경우전기는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는지,기타 화재 또는 다른 사고들이 일어날 수 있는 요인들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고요.
 
<REP> 이밖에도 안전관리팀은 기존의 안전 매뉴얼을 화재폭설풍수해 등 재난 상황별로 세분화하여전반적인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고 밝혔습니다학우들이 이를 충분히 숙지하도록 본교 홈페이지에 팝업창을 띄우는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안전에 대한 본교와 학내 구성원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UBS 김서연입니다.
 
 
보도 김서연
 
촬영 김서연 유주미
 

 

김서연 기자  ubs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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