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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53대 총학생회 공약이행 실태
UBS | 승인 2011.09.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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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 C
안녕하십니까? UBS 중앙뉴스 백선주입니다.
53대 총학생회가 출범한지 어느덧 반 년이 지났는데요,
그간의 공약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또 그에대한 학우들의 반응은 어떤지에 대해
홍지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 C R
53대 총학생회의 임기가 반년이 지났습니다.
선거 전 본교 총학생회는 주거 문제와 등록금 문제 해결,
장학금 확대, 무선인터넷 증설 등 많은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반년이 지난 지금 총학생회의 공약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I N T
곽상헌 (부총학생회장)
주거문제나 장학금, 멀티캠퍼스에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뛰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장이나 보좌관들과의 면담도
여러 차례 진행하였고, 저희가 요구한 끝에 전국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공동 조례 제정 초읽기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요즘은) 무선인터넷 증설이 필요한 추세인데요.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해서 학교 측에 협조해
현재 SK를 공개입찰한 상태입니다.
 
V C R
총학생회는 여러 공약들 중 특히
주거문제와 등록금문제 해결을 위해 본교 측과 많은 면담을 했습니다.
또한 수강신청 문제를 해결하고,
무선인터넷 망을 구축하는 등
학우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학우들이 총학의 공약 이행 실태를 알고 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I N T
이준형 (영어교육과)
저번에 PK티셔츠 팔아서 장학금 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정혜인 (영어교육과)
(그동안 총학생회가 한 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어요.
 
조성준 (독어독문학과)
제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총학생회가) 어떤 것을 공약했는지 잘 알지 못해요.
 
V C R
현재 예비군 출석 인정 간소화, 상대평가제도 개선 등
진행되지 못한 공약들도 많습니다.
가계곤란 장학금 확대, 평가제도 개선, 교수확충 등의 미진행 정책들은
2학기 추가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UBS 홍지수입니다.

UBS  hongjis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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