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UBS 뉴스 영상뉴스
09.28 - 문화위에서 '짝' 주최
임원빈 기자 | 승인 2011.09.28 00:00
mms://165.194.110.22/contents/VOD/112/VideoNews/NewTeam1/0905-1.wmv

◀A N C▶
안녕하십니까? UBS 중앙뉴스 백선주입니다.
최근 모 방송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짝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고 계시나요?
본교 문화위원회에서 이를 모티브로 한 소개팅 프로그램. '짝궁'을 주최했다고 합니다.
임원빈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V C R▶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짝이 없는 남녀가 실제로 만남을 가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본교 문화위원회에서 이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한 행사 '짝궁'을 주최했습니다.


◀I N T▶
제가 졸업반인데 졸업 전에 아주 강렬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구요.
이렇게 선발이 되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V C R▶
본 행사는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의 한 펜션에서, 본교에 재학중인 11명의 남학우와 8명의 여학우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짝피구, 2인 1각 달리기,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I N T▶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여기 오신 분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는 거니까.


◀I N T▶
건전한 대학생들의 이성교제에 관한 (취지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취업과 학업에 지친 학우들에게 상큼한 비타민씨와 같은 존재로 다가도록 하겠습니다.

◀V C R▶
본교 문화위원회는 학우들의 문화 생활 향상을 위해 이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문화위원회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UBS뉴스 임원빈입니다.
 

임원빈 기자  wbi442@nate.com

<저작권자 © 중대방송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원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방송국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06974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중앙대학교 310관 B202호 (중앙대학교 방송국 UBS)  |  대표전화 : 02)881-7364
인터넷총괄책임 : 방송국장  |  게시판총괄책임 : 실무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송국장
Copyright © 2023 중대방송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